현서는 25 세 여성이 15 살 연상의 유부남과 교제하며 겪는 고민에 대해 전화 인터뷰를 진행한다. 사연자는 남자친구의 재력과 자신에게 보이는 특별함에 끌리지만, 남자가 졸혼 상태가 아닐 가능성, 9 년이라는 긴 기다림, 또 다른 졸혼의 가능성 등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받는다. 현서는 사연자에게 냉정하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9 년 후에도 지금과 같은 마음일지, 더 좋은 사람을 만날 기회를 놓치는 것은 아닌지 질문하며, 섣부른 결정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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