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살 간호학과 학생인 사연자가 남자친구에게 나이, 직업 등을 속이고 만난 것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현서는 사연자의 뻔뻔함과 이기적인 태도에 당황하며,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남자친구에게 솔직하게 털어놓고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조언한다. 또한, 사연자의 낮은 자존감과 학벌 컴플렉스가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임을 지적하며,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권유한다. 마지막으로, 현서는 자신의 오만함에 대해 사과하며,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상담에 임할 것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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