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세 여고생의 고민은 친구의 첫사랑이었던 19 세 남친과 사귀면서 절친과 손절하게 된 상황과 친구 관계 회복에 대한 것이다. 사연자는 남자친구와 친구가 술을 마시는 것에 분노하며 현재 상황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다. 진행자는 사연자에게 음주를 자제하고 친구와의 관계를 끊을 것을 권유하며, 현재 어울리는 무리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또한, 진행자는 사연자가 부모님의 걱정을 무시하고 잦은 외박과 음주를 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자존감을 갖고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을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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