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송에서는 유튜버 현서가 두 명의 사연자와 함께 과거의 SNS 괴롭힘 사건에 대한 삼자대면을 진행한다. 한 사연자 B 는 과거 남자친구의 전 여자친구였던 A 로부터 SNS 스토킹, 사이버블링, 협박 등의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A 가 다른 채널에서 유사한 방식으로 사람을 매장시키는 것을 보고 과거의 트라우마가 되살아났다고 호소한다. 이에 대해 A 는 B 의 주장에 반박하며, B 또한 자신에게 상처를 준 적이 있다고 주장한다. 현서는 두 사람의 주장을 번갈아 들어가며 오해를 풀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었던 과거의 행동에 대해 사과를 받도록 중재한다. 결국 A 는 B 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B 는 A 의 사과를 받아들이며 두 사람 사이의 오랜 갈등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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