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김하나 두 진행자는 '좋은 걸 좋다고 말하기'라는 주제로 현대 문명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면서 잃는 가치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새 차의 편리한 기능에 마음이 흔들리는 경험을 예로 들어, 기술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기존에 잘 사용하던 것들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한, 네비게이션에 대한 의존, 자동 보정 기능으로 인한 오타에 대한 둔감함, 산에 데크가 깔리는 현상 등을 예시로 들며 편리함에 가려진 불편함의 가치에 대해 논한다. 셰클턴의 남극 탐험대 광고를 언급하며 어려움 속에서 얻는 가치를 강조하고, 톡토로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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