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 황선우는 2026 년 새해를 맞아 톡토로 독서클럽 ‘독도로독’ 을 결성하고, 청취자들의 참여를 독려한다. 한국 성인의 60% 이상이 1 년에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는 현실을 지적하며, 독서를 통해 뇌의 길이와 너비가 재구성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에드워드 리 셰프의 '버터밀크 그래피티'를 읽고 호떡을 함께 먹은 경험을 공유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설명하고, 윤희나 작가의 '신이 떠나도'를 추천한다.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숲토로의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라는 메시지에 공감하고, 호두토로의 쥐꼬리 모임 결성 이야기에 감탄한다. 마지막으로, 주재원 발령을 받은 톡토로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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