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cover
28 Sept 2026
32m

9/29(화) 빌 게이츠 “악의적 세력이 AI 쓰면 10억명 죽을 수도” - 이인철 소장 / 조희대 '격노' 논란에... 노경필 행정처장 "화낸 적 없다" - 곽우신 기자

Podcast cover

아침& 뉴스, 류수민입니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머물던 상어 '북항이'가 바다로 유도 방류될 예정이며, 내년 4 월부터 은행 영업시간이 30 분 늦춰지는 등 금융권 변화가 예고됐다. 미국 국채 금리 급등과 반도체 업황 악재로 코스피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의 대규모 배당 계획과 SK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 추진이 시장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한편, 파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 소행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며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또한, 빌 게이츠가 경고한 AI 의 악용 위험성과 신혼부부의 대출 증가 등 사회적 현안도 함께 다뤄졌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하며 사법부와의 갈등을 예고했고, 야권 내부에서는 유시민 작가를 둘러싼 설전이 이어지며 자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Outlines

Sign in to continue reading, translating and more.

Open full episode in Podw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