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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24 Aug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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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화) 삼성전자 110조 주주환원에도 급락 - 이인철 소장 / 장미란씨 추정시신 발견…제주서 실종자 시신 연달아 나와 - 곽우신 기자
아침& 뉴스, 류수민입니다
제주에서 실종 104 일 만에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면서 경찰의 실종 신고 허위 종결과 부실한 수사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경찰은 실종 사건 대응 시스템을 전수 점검하고 관리자 확인 절차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의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코스피가 급락하는 등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11.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한 종합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포함한 관련자들을 기소하며 수사를 마무리했으나, 내란 종료 시점에 대한 법리적 해석을 두고 내란 특검과 충돌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 지명 등 주요 정국 현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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