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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05 Aug 2026
8/6(목) 코스피 3.8% 급등, 6500선 회복 - 이인철 소장 / '돌려차기' 피해자, 서범수 사과 수용…장동혁 "당 차원 조치" - 곽우신 기자
아침& 뉴스, 류수민입니다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극한의 폭염 속에서 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과 농업용수 부족을 둘러싼 밀양시의 물놀이 축제 강행이 논란이 되고 있다. 경제 분야에서는 미국 반도체 호재와 중동 리스크 완화로 국내 증시가 반등했으나, 고금리와 물가 상승에 따른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 중이다. 정치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의 미투표 권리당원 추가 투표 요구와 김건희 씨의 대통령실 직무 공간 논란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또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간담회에서 보인 부적절한 언행이 거센 비판을 받으며 징계 논의로 이어졌고, 저출산에 따른 교사 선발 인원 감축과 스타벅스 프로모션 관련 경찰 압수수색 등 주요 사회적 이슈들이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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