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월 18 일 월요일, 전국적인 이른 무더위 소식과 함께 미중 정상회담 이후의 국제 정세 및 국내 주요 현안을 다룬다. 미중 정상회담은 대만 무기 판매와 같은 핵심 사안에서 구체적인 돌파구를 찾지 못한 채 불안정한 휴전 상태를 확인하는 데 그쳤으며, 이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중 등 중국을 중심으로 한 외교적 역학 관계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파업을 앞두고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시사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지방선거를 앞둔 후보 간 TV 토론 공방과 청와대의 블룸버그 통신 보도 대응 등 정치권의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 이른 무더위 속 온열 질환 주의와 함께 한 주를 시작하는 다양한 사회적 이슈들이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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