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 월 21 일 화요일 아침, 전국적인 일교차와 강한 황사 소식을 시작으로 주요 사건 사고와 정치 현안을 종합적으로 다뤘다. 경남 진주 노동자 집회 현장에서 발생한 화물차 돌진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와 13 억 원대 사기 혐의로 도주했던 전직 경찰관 검거, 72 억 원 규모의 위조 상품 유통 일당 적발 소식이 전해졌다. 이어 서울신문 송현서 기자가 이란과 미국 간의 긴장 고조 상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유가 전망을 분석했으며, 오마이뉴스 곽우신 기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방미 성과 논란과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의 선대위 구성 및 부동산 정책 공방을 짚었다. 마지막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2 차 계엄 시도 관련 특검 수사 정황이 언급되며 정치권의 긴박한 흐름을 정리했다。
Sign in to continue reading, translating and mor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