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노숙자 공개 방송에서 셀럽 메시와 이랑, 오지은, 최지은, 이다혜는 각자의 근황을 공유하며 시작한다. 이다혜는 한국 문학을 번역하는 학생들에게 한국 영화를 가르치는 경험을 이야기하고, 최지은은 논문 작성의 어려움과 졸업 과정을 회고한다. 이랑은 어머니와의 갈등과 협업을 통해 출간한 에세이 '이랑의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를 소개하며, 오지은은 넷플릭스 드라마 '브리저튼'에 대한 애정과 국뽕 마케팅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가능/불가능에 대한 주제로 다양한 인물, 사물, 개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심사임당, 해달, 듀오링고, 토마토 등에 대한 멤버들의 솔직한 선호도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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