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의 여자 초등학교에서 165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참혹한 중동 정세와 국내 교육 현안을 다룬다. 멜라니아 여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분쟁 지역 아동 권리를 주제로 회의를 주재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으나, 이란 측은 이를 위선적이라며 강하게 비판하며 외교적 갈등을 빚고 있다. 국내 소식으로는 저출생 여파로 인해 올해 신입생이 단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전국적으로 210 곳에 달한다는 교육부의 통계 자료를 통해 심각한 학령인구 감소 실태를 조명한다. 아울러 일교차가 크고 안개가 짙은 당일 기상 정보와 함께 시청자 참여 방법을 안내하며 실시간 소통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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