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온라인 북토크 편에서 김하나와 황선우는 책의 탄생 과정과 비화를 이야기하며, 책이 영미권에서 얻는 긍정적인 반응과 독자들의 공감에 대해 논한다. 특히, 전통적인 가족 형태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가족 구성의 가능성을 제시한 점이 해외 매체에서 높이 평가받는다고 언급한다. 두 사람은 함께 살게 된 계기와 10 년간의 공동생활을 회상하며, 혼자서는 얻을 수 없는 시너지 효과와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한다. 또한, 톡토로들의 댓글을 소개하며 소통하고, 마포 윈드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및 덕화 명란 할인코드 등 공지사항을 전달한다。
Sign in to continue reading, translating and more.
Continue